2017년 4학년 졸업여행 ,소감

조회 수 324 추천 수 0 2017.05.01 22:07:09

박철민:하노이 국립 대학교의 한국어 학과와의 교류를 통해 베트남의 역사에 대해 이해하고 또한, 우리 문화재 보존과학이라는 학문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정말 뜻 깊었다. 그리고 여러 세계자연유산을 보아서 정말 좋았다. 그리고 담당 교수님이 김규호 교수님이라서 정말 좋았다.DSC_0002.JPG DSC_0067.JPG DSC_0068.JPG DSC_0138.JPG DSC_0142.JPG DSC_0143.JPG DSC_0271.JPG DSC_0272.JPG DSC_0273.JPG DSC_0320.JPG DSC_0321.JPG IMG_2491.JPG IMG_2492.JPG KakaoTalk_20170220_212051572.jpg DSC_0009.JPG DSC_0010.JPG DSC_0003.JPG

 

유준수: 베트남 졸업 여행으로 베트남의 문화와 보존과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고 학과 학우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.

 

이기진: ·중학교 때는 서울, 고등학교 때는 제주도, 대학교 때는 베트남. 나의 졸업 여행은 점점 그 스케일이 커졌다. 그렇기에 나는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기대감에 차있었고 졸업 여행을 하는 내내 너무 기분이 좋았다. 또한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것들을 많이 보았기에 더 만족스러운 졸업 여행이 되었으며 이번 졸업 여행은 그냥 놀러간 것이 아닌 베트남 대학생들과 교류도 해보는 등 좋은 경험들을 많이 하였기에 더욱 더 만족스러운 졸업 여행이 된 것 같다. 한 번씩 졸업 여행 때 찍은 사진을 볼 때면 그 당시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올라 미소를 짓게 된다. 마지막으로 졸업 여행을 이렇게 좋은 곳으로 올 수 있게 해주신 교수님과 고생한 모든 학우들에게 감사합니다.

 

이신아: 모두와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고 베트남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어 보람 있었습니다.

 

조아현: 베트남의 문화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. 그 나라 문화를 잘 느끼기 위해서는 글을 읽거나 사진을 보는 것보다는 직접 그 나라에 가보는 것이 제일 좋은데 기회가 돼서 너무 좋았다. 베트남의 세계문화유산을 눈으로 보고 전시 분위기가 한국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또 매장 환경이 다름으로써 유물에게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.

 

김송희: 이번 베트남 여행을 통해서 기존의 여행이나 답사와는 색다른 교류의 시간이 있어서 외국의 대학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,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 

박선영: 하노이 대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다들 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놀랐고 특히, 저와 대화를 하고 게임을 했던 학생들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!

 

민혜인: 베트남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는 기회였고 여러 가지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 후배들도 이런 기회가 생겨서 경험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!

 

이소희: 동남아 지역을 처음 가보았는데 졸업 여행으로 함께 가게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. 학교의 지원 덕분에 즐겁게 다녀왔습니다. 감사합니다~ 좋은 추억 만들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어요!

 

이인경: 베트남에 크게 관심 갖지 않았는데, 다녀오고 좋은 기억이 남아 더 찾아보게 되고 관심 갖게 된 것 같아요. 학생들 인솔하고 많은 가르침 주시느라 고생하신 김규호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이런 활동의 기회를 지원해주신 학과에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어요! 고생한 과 대표와 부대표를 비롯한 우리 졸업 동기들, 남은 기간 조금만 더 고생해서 즐겁게 졸업했으면 좋겠어요! 다들 힘내세요.

 

최유선: 베트남의 역사, 문화를 현지에서 직접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. 그리고 일반 여행과는 다르게 현지 친구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있어서 특별했던 것 같다. 여행을 통해 베트남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고 다음에는 다른 지역도(역사와 지역 문화를 공부하는 의미에서)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
 

함우정: 학우들과 교수님과 함께 베트남으로 견학갈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고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와 지리 그리고 역사를 눈으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 

홍진성: 베트남에서 하노이 대학교 학생들과 만난 건 특별한 경험이었다. 언어 때문에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밝게 대해 주어 친근하였다. 그리고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.

 

황다영: 46일 간의 여정 동안 베트남의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었고, 하노이 국립 대학교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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